2026년 상반기 K-pop 컴백 일정 총정리 — 놓치면 안 될 앨범과 무대
2026년 상반기, K-pop 컴백 러시
올해 상반기는 빅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줄줄이 예고되면서 팬들의 지갑이 위험한 시즌이다. 앨범 구매, 콘서트 티켓, 굿즈까지 생각하면 한 아티스트당 최소 10만원은 각오해야 하는 시대. 놓치면 안 될 주요 컴백 일정을 정리했다.
1월~2월
- 에스파 — 정규 2집 후속 활동. 월드투어와 동시에 새 싱글 발매 예정
- 세븐틴 — 미니 12집. 일본 돔 투어와 맞물린 컴백
- 아이브 — 새 미니앨범. 타이틀곡 프로듀서에 관심 집중
3월~4월
- BTS 진 — 솔로 정규 앨범. 전역 후 첫 본격 활동
- 뉴진스 — 새 싱글. 소속사 이슈 이후 첫 컴백으로 관심 폭발
- 스트레이 키즈 — 미니앨범 + 스타디움 투어 아시아 레그
5월~6월
- 블랙핑크 로제 — 솔로 정규 2집. APT 후속작 기대
- 엔하이픈 — 새 앨범. 일본 활동 병행
- 르세라핌 — 컴백 예정. 걸그룹 상반기 최대 격전지
팬이라면 체크해야 할 포인트
앨범 사전 예약은 보통 컴백 2~3주 전에 시작된다. 초동(발매 첫 주 판매량)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팬클럽 공지를 빠르게 확인해야 한다. 위버스샵, 알라딘, 예스24 등 구매처마다 특전이 다르니 비교는 필수다.
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나 예스24 라이브에서 판매되는데 서버 전쟁이 불가피하다. 여러 기기로 동시 접속하고,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두는 게 생존 전략이다.